이름: 빛나는 별
2012/1/20(금)
조회: 2640
기도(1/15)  
날씨가 춥습니다. 맘도 추워지고 외로워집니다.
스스로가 위축되고 이웃을 외면하면서 도피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따뜻한 웃음과 즐거운 곳은 동경합니다.
무릇 우리의 삶도 자연 현상처럼 따뜻할 때 추울 때 그저 그럴 때가 있지 않을까요.
그럴 때 우리 이웃의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 격려가 서로를 믿고 의지해 주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요.
세밑입니다. 우리 가장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그동안 헤어진 가족을 상봉하고 서로간의 삶의 고단함을 나누고 힘을 얻어
또 새해를 맞이해야할 텐데 큰일입니다. 세계경제의 불황에 자꾸만
지역, 국가 경제가 빈익빈 부익부로 치닫다 보니 서민경제의 언저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남이 그러니 나도 그렇구나 할지 모르지만
예수를 믿는 형제자매로 서로를 위로하고 감사해하는 나눔의 실천에 바로
예수를 믿는 우리가 나서야 되지 않을까요.
주님! 맘과 뜻과 정성을 모아 간절하게 간구해 봅니다.
지금 내가 우리가 하고 있는 삶의 궤적들이 우리 자신들의 일일지라도
나와 이웃과 교회에 감사와 기쁨이 되게 살아가고 있는 지 말입니다.
세월이 지나가면 더 성숙하고 나눔이 있어야 될 텐데 자꾸 내 자신의
그림자만 쫓아가고 좌우는 안보이니 말입니다.
옛사람의 티를 벗고 새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늘 주님을 중심으로
나와 우리의 삶이 초점 맞추어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주님, 믿는 생각과 행동과 실천이 주님의 뜻임을 고백하고
늘 감사와 기쁨이 충만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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