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푸른하늘
2005/5/1(일) 15:56 (MSIE5.5,Windows98,Win9x4.90) 220.80.97.141 1024x768
조회: 56
기도(4.3)  
존귀하신 하나님!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로 부를 수 있는 아들의 권세로 저희를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우리안에 있는 죄악으로 바르게 분별하지 못하고 사랑으로 행하지 못하는 어리석음 가운데 있지만 이 시간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저희 가운데 사랑으로 승리로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솔샘의 작은 음악회가 주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정말 어수선하고 소란스러웠지만 그 속에는 장애와 비장애의 차별이 없었고, 가진자와 없는자의 차이도 없는 아름다움이 있어서 참 기뻤습니다. 이 아름다운 천국이 점점 자라나가길 소망해 봅니다.
죽음을 앞둔 교황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의 잘못과 교회의 잘못을 고백하는 것이 큰 믿음인 것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분별력을 잃고 일상생활 속에서 그냥 그렇게 지낸 것들이 죄악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섬뜩하게 들었습니다.
하나님!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꽃을 피우는 나무처럼 예수님의 ‘사랑의 원리’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기를 원하오니 저희들의 머리와 가슴을 주장해 주시옵소서.
누구나 선한 일을 칭찬할 수는 있으나 동참하기는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만 낮은자와 함께 하기에 힘쓰시는 목사님과 가족들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선한 일에 더욱 힘쓸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워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저희의 죄악을 기억치 아니하시고 날마다 새로운 영으로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어진 여건에 따라 열심히 봉사할 수 있는 한 주가 되길 원하오며 날마다 새로운 힘과 능력으로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감꽃: 올리셨군요. 아이디도 만드셨네요. 푸른하늘님.  사실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기도문 잘 안올리거든요.. 다른사람이 올린 기도문은 넙죽접죽 잘 받아 읽으면서 말이지요.. 저도 님을 본받아 올리겠습니다. 담주에...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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