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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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1
기도(5.1)  
하나님!
저희로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로 부를 수 있는 아들의 권세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한 몸과 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또 예배드림이 저희로 영광이 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천수목들이 자기네들의 아름다운 생명들을 자랑하는 계절입니다.
이름모를 들풀도 자기의 몫을, 살아있음을 아름답고 힘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각자의 달란트를 따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질서를 따라 예수님의 사랑의 길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진정한 삶이겠지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그 빠름에 변별력도 잃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할 여유조차도 잃은 시대입니다. 저희들의 몸과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시어 주의 사랑의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
생각을 바꾸고 생활이 변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배움이 벽이 되어 그 너머 세상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벽을 허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일생이 걸린다 해도 자라는 것에 늙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까지 저희를 사랑하시며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저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어 주시는 것이겠지요. 솔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오며, 목사님이하 모든 성도들의 처지를 따라 필요를 채워주시고 물살을 거슬러 여행하는 사람이 무리지어 다니는 사람들보다 또렷이 보는 것을 알아 하나님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남들과 다름을 자랑하지 않으며, 조금 아는 것으로 판단하는 자리에 서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하나님!
먹고 마시는 것이 우리의 생명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살리는 것인 줄 믿습니다.  저희의 죄값을 기억치 아니하시고 한 없는 사랑으로 함께 하시며 주의 영광의 자리로 인도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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