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빛나는 별
2005/2/7(월) 11:20 (MSIE6.0,Windows98) 211.35.180.180 1024x768
조회: 46
행복한 설날  
민족의 명절 설 휴가가 시작되네요.
우리 민족은 '설'을 기점으로 지난 묵은 것을 털어내고 새로운 맘으로 새희망을 '꿈꾸는 날입니다.
지금 이순간 솔샘교인으로서 우리 교회를 돌이켜 봅니다.
이주 노동자 일/공부방/인지센터/솔샘농장/독서모임을 통한 큰 꿈을 구었던 지난 한해 였습니다. 올 한해도 솔샘교회를 더 넓고 포근한 곳으로 이사하는 꿈을 꿉니다. 또 솔샘교인으로  더욱 성숙해 그리스도가 주신 달란트 은사를 발현할 수 있도록 다짐도 해 봅니다. 그리하여 나와 주변을 돌볼 줄 알고 때론 맘으로 행동으로 예수님의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한해를 그려봅니다.
지금 이순간 솔샘교회에서 우리 교우들과 건겅한 맘과 몸으로 모여 예배들일 수 있다는 감사함,
기쁨니다....
하지만 주변을 외면할 수 없네요.
고향이 있어도 찾아가지 못하는 이주노동자들/실직자들,..
설날이 없다면 차리리 좋을껄!하고 타식하는 소리들,...

어쨋든 주님은 저와 사랑하는 솔샘교우들을 지극히 사랑하여 주님의 뜻을 우리로 하여금 실천하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계유년"을 맞이하는 저와 솔샘교우들, 나이테가 한 살  박힌 것 만큼 좀더 의젓하고 여유있는 몸으로 나와 주변을 잘 살펴 이웃과 사회를 살리는 주님의 큰 사랑을 꿈꿔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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