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김진현
2004/8/9(월)
조회: 185
우리는 하나입니다.  
8월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철입니다.
사람들은 무덥다고 산으로 바다로 피서간다고 야단입니다. 하지만 이 더위에도 한 끼니와 잠 자리를 걱정하면서 하루를 보내야 하는 가난하고 버림받은 이웃이 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선택받은 자들일까요?

지난 8월1-3일까지 우리 솔샘교우들은  남원 민주노총 중앙연수원에서 행복하고 즐겁고 보람있게 피서를 즐겼습니다. 전도사님의 열린 맘속에 이루어진 기획, 감꽃님의 섬세한 배려, 파란여우님의 생기발람함,류판식선생님의 따뜻하면서도 주변에 대한 참여정신,김정영집사님의 어린생명을 위해 먼길을 마다하고 달려와 영화 상영해주는 깊은 맘,임선복님의 밝은 미소속에 봉사하는 맘과 어린이 구연 동화읽기의 재능,김은영선생님의 어린이들과 어울리는 동심과 참여정신등,...   솔샘교회 안에서 체험한 뜻깊은  하나됨의 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이곳 여기 솔샘교회안에서 일상으로 돌아와 함게 모였습니다.
흩어져서는 각자 하는 일에 예수님을 섬기듯 , 모여서는 서로 사랑안에서 하나되는 기쁨을,
그런 하루하루가 우리들의 일상이라 생각되니, 감사와 찬양입니다.
에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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