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하하
2005/9/22(목) 14:53 (MSIE6.0,WindowsNT5.1,SV1) 211.213.39.10 1024x768
문지기와 개  
어떤 문지기가 툭하면 몽둥이로 개를 두들겨 팼다.
개는 매를 맞을 때마다 깨갱거리며 울었다.
누가 개에게 물었다.

"오, 멍멍아, 저 사람이 왜 널 때리는 거지?"

개가 말했다.
"내가 자기보다 더 능력있는 걸 차마 눈 뜨고 못 보겠나 봐요."

>> 죄 없기가 이렇게 힘든 세상, 눈 뜨면 적이다.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이름첨부작성일조회
110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바위솔   11/12-11:12  4
109   개그천사의 웃긴 이야기 개그천사(정훈)   10/27-21:40  22
108   문지기와 개 하하   09/22-14:53  34
107   정훈이와 대희 2편 (대희는 같이 안지었습니당) 김정훈,김대희   09/19-15:17  18
106   정훈이와 대희 1편 정훈,대희   08/28-13:12  49
105   지옥 바위솔   08/19-12:38  47
104   할머니의 죄, 며느리의 죄   08/04-09:33  45
103   버스에서 그리고 이발소에서 생긴 일   06/22-14:41  60
102   할머니의 성경 읽기   05/13-10:10  127
101   책에 실린 아래 버전 원래 내용은.. 바위솔   10/09-00:01  337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