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하하
2005/9/22(목) 14:53 (MSIE6.0,WindowsNT5.1,SV1) 211.213.39.10 1024x768
문지기와 개  
어떤 문지기가 툭하면 몽둥이로 개를 두들겨 팼다.
개는 매를 맞을 때마다 깨갱거리며 울었다.
누가 개에게 물었다.

"오, 멍멍아, 저 사람이 왜 널 때리는 거지?"

개가 말했다.
"내가 자기보다 더 능력있는 걸 차마 눈 뜨고 못 보겠나 봐요."

>> 죄 없기가 이렇게 힘든 세상, 눈 뜨면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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