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길
2005/6/22(수) 14:41 (MSIE6.0,WindowsNT5.1) 211.34.40.130 1024x768
버스에서 그리고 이발소에서 생긴 일  
버스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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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엄마가 아기가 울며 칭얼대자 자장가를 불러주었다.

"잘자라 우리 아기... 앞뜰과 뒷동산에...."

아기가 그래도 울음을 멈추지 않자 엄마는 더크게 자장가를 불렀다.

"잘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꽃같이..."

노래소리는 점점 커지고 버스안에 있던 사람들은 귀를 막았다.

그 때 한사람이 말했다.

"제발 그냥 아기가 울게 내버려 두세요."



이발소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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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면도를 하러 이발소에 갔다. 남자의 얼굴에 이발사가 수건을

올려 놓자 남자는 화를 버럭 냈다.

"으악! 이것 보쇼. 뜨거운 수건을 갑자기 얼굴에 올려 놓으면 어떻게 합니까?"

당황한 이발사가 하는 말

"너무 뜨거워서 들고 있을 수가 있어야죠..."



211.213.37.2 김정훈: 재밌다.^^  [08/2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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