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박영호
2011/9/12(월) 23:34 (MSIE8.0,WindowsNT5.1,Trident/4.0,.NETCLR2.0.50727,.NETCLR3.0.4506.2152,.NETCLR3.5.30729) 112.150.75.146 1920x108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주일날 함께 예배드렸던 박영호라고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훈훈했던 만남의 여운이 아직 길게 남아있네요. ^^
반갑게 맞아주시고 풍성한 밥상과 커피 대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받은 환대와 정성, 저도 제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잘 나누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오늘 서울로 돌아왔는데 잠깐의 외출이 끝나고 다시 일상에서의 삶이 기다리고 있네요.
예배를 통해 나눠주셨던 목사님의 말씀 기억하며 이 땅과 교회의 현실을 위해 더 기도하고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는 다르지만 같은 소망을 향해 살아가는 동지들이 있어 마냥 체념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어진 몫의 삶을 잘 감당하며 사는 것이 이렇게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삶이겠지요. ^^
함께 살아가는 하나님나라 동지들을 떠올리며 이후로도 힘차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시길, 항상 평안 가운데 거하시길 빕니다.




바위솔: 잘 올라가셨군요. 박 선생님 부부를 만나고 저희 교우들이 티 없이 맑고 귀한 분들을 만났다며 다들 좋아하셨습니다. 또한 잠시나마 아름다운 마을공동체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뜻 깊은 교제가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09/13]-


211.189.190.252 감꽃: 두 분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소중한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09/14-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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