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길벗
2011/7/26(화)
[야! 한국사회] 평행이론, 멜로와 평창 / 김진호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경제질서를 위한 논의가 시작된 우루과이를, 바로 그 무렵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방문한다. 1987년이다. 공식적으로 그 방문은 우루과이라운드와는 무관하다. 그럼에도 우루과이의 ‘멜로’라는 국경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행한 교황의 짧은 연설 한 대목이 미묘하다. 그것은 영화 <아빠의 화장실>에 잘 표현되어 있다. “노동은 살기 위해서만 수행되어서는 안 됩니다.”
http://www.hani.co.kr/arti/SERIES/57/488240.html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