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푸른하늘
2009/9/8(화) 11:02 (MSIE6.0,WindowsNT5.1,SV1) 125.244.10.66 1280x1024
밥모심 기도  
거룩하신 영이시여!
여기 내 생명의 밥 속에
하나님의 영이
깃들어 있음을 믿습니다.
이제
주님을 내안에 모시듯
신령한 마음으로
밥 한사발 모시겠나이다.

천천히 씹어서 공손히 삼켜라
봄에서 여름지나 가을까지
그 여러날을
비바람 땡볕으로 익어온 쌀인데
그렇게 허겁지겁 먹어버리면
어느 틈에 고마은 마음 들겠느냐?
사람이 고마운 줄을 모르면
그게 사람이 아닌거여~~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이름첨부작성일조회
346   도법스님과 함께 걷기명상, 야단법석 안내 푸른하늘   2009-10-13  2074
345   Hidden Claw(t숨겨진 뱔톱) 빛나는 별   2009-10-07  1028
344   밥모심 기도 푸른하늘   2009-09-08  2367
343   캄보디아 이성욱 선교사 편지 바위솔   2009-08-28  2725
342   [유머]미생물이 어디있어?? 윤선희   2009-08-02  2427
341   [인도네시아 소식] 대체연료 팜 오일의 허구성 바위솔   2009-07-30  2195
340   경찰, 약속을 지키다 푸른하늘   2009-07-01  2215
339   목회자 1000인 시국선언, "민주주의, 인권, 평화... 바위솔   2009-06-19  1845
338   <선언문> 한미 FTA 저지를 위한 목요기도회 바위솔   2009-06-09  2066
337   노무현 대통령에게 고1여학생이 올린글.....ㅠ.... 길벗   2009-05-25  2014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