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정훈
2007/12/8(토) 19:46 (MSIE6.0,WindowsNT5.1,SV1) 220.93.137.101 1024x768
우리 아빠 어렸을 때....(상상일기)  
19○○년 □월 ■일 △△요일  날씨 : 맑음

오늘은 우리 엄마가 바나나를 점심 도시락에 싸주셨다.
바나나가 얼마나 비싼데 엄마는 그걸 사주셨다. 엄마는 항상 고맙다.
학교까지 4km를 가면서 구구단을 외웠다. 학교 앞에 와보니 번데기 장수 , 냉차 장수가
있었다. 오늘 엄마가 맛있는거 먹으라고 5원을 주셨는데 학교 끝나고 번데기 2원어치
먹고, 냉차를 먹었다. 그리고 얘들하고 팽이를 치며 구슬치기하고 딱지를 쳐서
이겼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고구마를 먹었다. 그 다음에 지게를 지고 산으로 갔다.
낫으로 곡식을 베고 , 도끼로 나무를 벴다. 그 때, 상처가 났었다.
집에 돌아와서 땔감으로 불을 지펴서 군고구마를 먹었다. 따뜻하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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