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빈들
2007/12/2(일) 08:59 (MSIE6.0,WindowsNT5.1,SV1,.NETCLR1.1.4322) 211.225.156.42 1280x800
참 좋은 교회입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일전에 한번 전주에서 최정일 선생님과 함께 인사 나누었던 안재학 목사라고 합니다.
정일 친구의 소개로 인터넷을 통해 이렇게 솔샘교회의 면면들을 봅니다.

참 좋은 교회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앞으로 살아갈 날들동안 많이 만나 뵐 것도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하시는 사역들과 교분들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앞으로의 많은 일들과 계획속에 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병진: 안 목사님,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최샘에게 목사님 소식을 종종 듣고 있습니다. 언제 차분히 만나뵐 기회가 있겠지요.  -[12/03-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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