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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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15(목) 02:09 (MSIE6.0,WindowsNT5.1,EmbeddedWB14.52http://www.Pandora.TvEmbeddedWB14.52) 122.36.127.216 1024x768
'여수 화재참사' 현장 소식 1  
여수화재참사 현장소식 2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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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화재참사 현장소식 2</P><BR>
<P><A class=headtitle01 href="http://www.voiceofpeople.org/new/news_view.html?serial=63201">[9신] '여수 화재참사' 일부 사망자 가족들 입국</A></P></TD></T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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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subtitle01>부상자 가족들도 15일 중 속속 입국 예정</TD></T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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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RIGHT: 5px" align=right width="70%">구자환 제정남 기자 <A href="mailto:think4ever@voiceofpeople.org"></A><A href="http://blog.voiceofpeople.org/think4ever" target=_blank></A></TD></TR></TBODY></TABLE></TD></T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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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link_gray_01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2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3px; LINE-HEIGHT: 16px; PADDING-TOP: 3px; LETTER-SPACING: -1px" width="100%">•<IMG src="http://www.voiceofpeople.org/new/images6/spacer.gif" width=10><A onclick="window.open('/new/VOP7/VOP7player.html?movie_url=mms://soli.cast.or.kr/kndic/movie/07_0213_bon.wmv&title=화재참사의 본질은 국가인권문제&etc=촬영 편집/구자환 기자','','menubar=0,scrollbars=0,resizable=1,width=645,height=500')" href="javascript:void(0)">화재참사의 본질은 국가인권문제</A> ㅣ 촬영 편집/구자환 기자</TD></TR></TBODY></TABLE></TD></T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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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1></TD></TR></TBODY></TABLE><BR><BR><B>[9신 14일 오후 9시 30분] <BR>'여수 화재참사' 일부 사망자 가족들 인천공항 통해 입국</B> <BR><BR>여수 출입국관리소 화재 참사에서 사망한 9명의 고인중 3인의 유가족이 오늘(14일)과 내일 사이 입국할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사상자 17명 중 3인의 가족 역시 15일 중 속속 입국할 예정이다. <BR><BR>알려진 바에 의하면 김광석(68년 생, JIN GUANGXI, 중국) 씨의 유족이 금일 저녁 8시 40분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으며, 부인과 동생·형·형수 등 4인이 동행하고 있다. 이들은 입국 뒤 곧바로 고인의 시신이 있는 여수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진다. <BR><BR>이태복(64년 생, LI TAIFU, 중국) 씨와 진선회(72년 생, CHEN XIANHUI, 중국) 씨의 유족들도 내일 낮 12시 20분 같은 비행기 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 씨 유족의 경우는 부인과 아들·형 3인이 함께 하고 있으며, 진 씨 유족으로는 부친과 삼촌·동생이 3인이 동행할 예정이다. <BR><BR>정부당국은 이들의 조속한 입국을 위해 입국절차에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전해진다. <BR><BR>고인의 유가족 외에 부상자 3인의 유가족도 14일 입국한다. <BR><BR>GUO QINGHONG(70년 생, 중국) 씨는 부인과 처제가, 황해파(70년 생, HUANG HAIBO, 중국) 씨는 부인과 누나가 낮 12시 2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BR><BR>LU BO(63년 생, 중국) 씨의 부인과 동생·처남 등 유가족 3인은 오전 10시 25분 대구공항에 도착해 여수로 이동할 예정이다. <BR><BR>현재 고인이 된 김광석 씨의 시신은 여수전남병원에, 이태복 씨는 여수성심병원에, 진선회 씨는 여천전남병원에 안치되어 있다. <BR><BR>부상자인 GUO QINGHONG 씨는 여수성심병원에, 황해파 씨는 광주조선대부속병원에, LU BO 씨는 여수성심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BR><BR><BR><B>[8신 14일 오후1시 10분] <BR>출입국관리소, 정부 규탄 현수막 철거요구에 대책위 반발</B> <BR><BR>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가 3층에 설치된 대책위 사무실의 철거를 운운하며 공권력 집행을 요청할 수 있다고 통보해와 한 때 대책위가 반발했다. <BR><BR>대책위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경 이복남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소장이 대책위 공동대표인 이철승 대표에게 전화를 해 와, 합동분향소와 대책위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3층 사무실에 있는 규탄내용의 현수막에 대해 철거를 통보했다는 것. <BR><BR>출입국관리사무소는 대책위 사무실내에 있는 펼침막의 내용 중 정부를 규탄하는 현수막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면서, 화환까지도 분향소로 보낼 것을 요구했다. <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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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hoto align=left bgColor=#8f8f8f>△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가 3층에 설치된 대책위 사무실의 철거를 운운하며 공권력 집행을 요청할 수 있다고 통보해와 한 때 대책위가 반발했다. ⓒ민중의소리 전문수 기자 </TD></TR></TBODY></TABLE><BR><BR>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는 3층 대책위 사무실에 대해 시민단체에게 공식적으로 사용허가를 해준 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특히 정부 공공시설 내에서 정부를 규탄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부착되어 있는 것은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BR><BR>현재 대책위 사무실 내부에는 "정부가 보호한다더니 떼죽음이 왠 말이냐. 이주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정부를 규탄한다" <BR><BR>"외국인보호소 집단참사, 진상을 규명하라. 부실한 보호소 관리, 유가족은 통곡한다" 라는 현수막은 양쪽 벽에 부착되어 있다. <BR><BR>그리고 입구에는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와 여수시지부가 보내온 화환이 있다. <BR><BR>이에대해 대책위는 입구에 있는 화환은 유가족들에게 성의를 표하기 위해 시민단체나 정당에서 보내온 것이라며 그 요구는 보낸 단체에서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다. <BR><BR>또, 세계적으로도 사고가 발생한 지점에 분향소가 설치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라고 주장하고 여수출입국사무소가 대책위의 입장과는 상관없이 분향소를 차린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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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hoto align=left bgColor=#8f8f8f>△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는 3층 대책위 사무실에 대해 사용허가를 해준 바가 없다며, 특히 정부 공공시설 내에서 정부를 규탄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부착되는 것은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민중의소리 전문수 기자 </TD></TR></TBODY></TABLE><BR><BR>이어, 분향소내 현수막의 내용 중 정부를 규탄한다는 것은 대책위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말하고 정부가 담당해야 할 몫이라고 반박했다. <BR><BR>대책위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이복남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소장을 항의방문하여 면담을 가졌다. <BR><BR>대책위는 공권력으로 강제철거가 이루어지면 출입국 관리소나 시청에 천막설치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강제철거가 이루어지면 더 큰 비난여론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BR><BR>대책위는 이와같은 입장조율 끝에 화환만 분향소로 이동하는 것으로 협상을 끝냈다고 밝혔다. <BR><BR><BR><B>[7신 13일 오후 3시 35분] <BR>시민대책위원회, "한국사회, 심각한 인권유린 고백해야"</B> <BR><BR>"이 사건은 누가 방화범인지를 밝혀내는 진실게임이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한국사회의 심각한 인권유린을 고백해야 하는 것이 본질이다." <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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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hoto align=left bgColor=#8f8f8f>△여수 출입국관리소에서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사흘째.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3층에서 시민대책위 기자회견이 열렸다.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TD></TR></TBODY></TABLE><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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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hoto align=left bgColor=#8f8f8f>△여수 출입국관리소에서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사흘째.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3층에서 시민대책위 기자회견이 열렸다. 참가자들 뒤로 유가족이 울고 있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TD></TR></TBODY></TABLE><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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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hoto align=left bgColor=#8f8f8f>△여수 출입국관리소에서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사흘째.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3층에서 시민대책위 기자회견이 열렸다. 국가인권위 차별시정위원회 위원인 이정호 신부가 성명서를 읽고 있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TD><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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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noWrap width=15></TD></TR></TBODY></TABLE><BR>여수 출입국관리소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에 대해 정부당국의 진실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두고 대책위가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지 말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BR><BR>'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시민대책위원회(아래 대책위)'는 13일 오후 여수출입국관리소 3층 대책위 사무실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는 이 사태를 한 명의 이상한 사람이 저지른 우발적인 사건으로 몰고 가고 있다"며 "국가기관에서 발생한 참사이고 심각한 인권유린 속에서 발생한 사건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고 성토했다. <BR><BR>이날 대책위의 기자회견은 시종일관 침통한 가운데서 진행됐으며 회견에 나선 대책위 관계자들의 목소리 또한 분노가 가득담긴 채 가라앉아 있었다. <BR><BR>박상일 여수민중연대 대표의 말 한마디는 회견장 한 켠을 지키고 있던 유가족의 오열을 토해내게 만들었고, 일순간 기자회견이 열린 대책위사무실은 유가족의 눈물 흘리는 소리만이 가득찼다. 규탄발언에서 박 대표는 "대한민국은 이 땅 노동자의 죽음도 모자라 외국 노동자까지 죽이고 있다"며 "살아남기 위해 시커먼 연기 속에 물 묻은 손수건을 움켜쥐고 있었던 희생자를 상생해 보자"며 떨리는 말문을 열었다. <BR><BR>이어 박 대표는 "우리가 뭐가 잘나서 이주 노동자를 제대로 된 기반시설 하나 없는 곳의 철장 안에 감금하냐"며 "한국 정부가 어떤 이의 남편을, 어떤 이의 자녀를, 어떤 이에게는 부모가 되는 이를 이국땅에서 숨지게 만들었다"고 규탄의 언성을 높였다. <BR><BR>이철승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공동대표는 "현 정부가 여수화재 참사 사건을 뒷수습하기에만 여념없는 것 아니냐"는 수사당국과 정부를 강력히 비판했다. <BR><BR>이 대표는 "이 사건은 수사기관에서 추정한 발표내용이 아니라 심각한 인권유린이 불러온 사건이라는 점이 본질"이라며 "정부는 우발적인 사건으로 이 사건을 몰아가려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BR><BR>특히 이 대표는 "만약 한국인 9명이 구치소에서 불에 타 숨졌다고 하면 정부의 고위급 인사들이 책임지고 내려와 사건에 관심을 가졌을 것"이라며 "우리의 국가와 한국사회는 생명을 대하는 자세가 굉장히 미흡하다"고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BR><BR>대책위의 경고는 "보호소 내 집단참사 정부는 사죄하라"는 구호와 함께 발표된 성명서에서 보다 구체화됐다. <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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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hoto align=left bgColor=#8f8f8f>△여수 출입국관리소에서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사흘째.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3층에서 시민대책위 기자회견이 열렸다. 우삼열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사무처장이 사회를 보며 기자회견문을 들고 있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TD></TR></TBODY></TABLE><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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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hoto align=left bgColor=#8f8f8f>△여수 출입국관리소에서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사흘째.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3층에서 시민대책위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 유가족이 울고 있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TD></TR></TBODY></TABLE><BR>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보호소는 정부 당국의 관리책임 하에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사건은 당국이 이주노동자들의 죽음을 사실상 방치한 것이라 본다"며 "조사없는 무제한 구금, 난민신청자들에 대한 강압과 징벌적 이송, 인권피해자에 대한 강제 추방 등 보호소 내에서 발생한 현실을 보면 응급 재난상황에 대한 대피 등 보호체계가 심각한 결함을 안고 있었던 것도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비난했다. <BR><BR>이들은 또 "대책위는 한 보호 수용인의 방화로 인해 이번 사건이 발생하였을 것으로 당국이 잠정 결론내리고 있는 현 상황을 우려한다"며 "법무부 산하 수용시설 내에서 발생한 대량참사의 책임에 대해 정부 당국이 결코 자유롭지 않다"고 강조했다. <BR><BR>한편 대책위는 이번 주 내에 부상자 17명에 대한 직접 면담을 통해 수용시설 내에 발생했던 인권침해사실을 밝혀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대책위는 총리 이상의 정부책임자가 분향소를 방문해 책임있는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유가족 보상 등을 약속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BR><BR></P></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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