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빛나는아기별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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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쟁[1권]  
제 1화 백년전쟁의 시작
도도는 송이버섯을 따고 있었습니다.도도는 위대한 영웅 도스칼리버의 아들이었다.
도도는 그 때 아주 큰 바위를 보았습니다.
큰 바위는 문이 있었습니다. 문에는 칼이 불쑥 튀어나왔다.
그리고 칼을 집은 괴물이 말하자 "인간세상에 나온다.곧 있으면 인간세상은 우리가 정복할 것이구나 크하하하하하"
괴물은 칼을 이리저리 휘둘리며 밖으로 나왔다.
도도는 놀라며 "어떡해,어떡해,괴물이다 괴물이다"
괴물은 마을로 습격했다.
하지만 그 뿐만이 아니다.
수많은 천백만가지의 괴물들이 나온 것이다.
"어떡해, 어떡해, 으아!!"
브란스 장로는 "때가 왔구나. 드디어 크림슨 발록이 부활했어."
"무슨 말씀이세요 장로님?"
"도도야, 옛날엔 이것보다 더 많은 괴물들이 나왔었다. 하지만 네명의 용사가 봉인했었다."
"우와,그래서요?"
"네 명의 용사는 너의 아버지와 다른 3명의 용사이다."
"아버지 최고다≥ㄴ≤ 근데 검술이 떠오르지 않네.."
"도도, 넌 용사의 피를 받은 자다. 어서 모험을 떠나거라. 그리고 3명의 용사의 자식들을
찾거라!"
"네, 근데 이 칼하고 갑옷 너무 무거워요..."
"참거라!! 또 이 백과사전을 갖고 가거라."
도도는 처음으로 모험을 떠났다.
[제 2화] 2번째 용사 납신다!
도도는 가고 있을 때 괴물들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도도는 보았을 때 여자가 있었습니다.
"넌 누구니?"
"난 바우야. 미스코리아지~후훗^^"
"야, 넌 미스코리아 체질 아니야!"
"뭐라구!!?"
"그건 그렇고 너 용사의 아들이니?"
"고럼고럼, 내가 바로 용사 도스칼리버의 아들님이시다!"
"내가 무슨 무릎꿇을 줄 알았냐? 나도 용사 에로운의 딸님이시다!"
"그면 우리 같이 남은 2명의 용사의 자식을 찾으러가자."
"그래!"
제 3화  마법사는 3번째 용사
"하우.. 진짜 덥네"
"그렇지 그렇지 정말 덥네 어!!"
"뭔데 그래?"
"이상한 사람이 불을 날리고 있어...무서워 ∏_∏"
"야, 넌 뭐가 그리 무섭냐? 용사 딸이 그래도 되겠냐?"
"그건 그렇고 가보자!"
"저기.."
"왜욧!!"
"혹시 마법사?"
"그건 왜요?"
"신기해서요."
"혹시 3번째 용사이세요?"
"3번째 용사? 우리 아버지는 할로우님이세요."
"그러면 용사의 아들?"
"그래요."
"그러면 우리 다같이 크림슨발록 무찌르러가요!"
"그래요"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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