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솔샘교회 오신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름: 감꽃
2003/2/14(금) 12:09 (MSIE5.0,Windows98,DigExt) 211.206.131.132 1024x768
찬양, 정은, 지민아...  
얘들아,
어제 우리집에 왔었지?
너희들에게 아기도 보여주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지만
지금 선생님 몸이 별로 안좋구나.
원래 아기 낳으면 적어도 3주정도는 꼼짝않고 쉬어야 한대.
아기도 함부로 밖에 나가면 안되고,
다른사람들도 아기나 산모를 만나려면 많이 조심해야 한단다.
아기랑 내가 병원에 있었다면
너희들이 와도 만날수 있었을텐데..
퇴원하고 나니까 힘들어지네..
아주 많이 너희들에게 미안하다.
좀 있다가 아기 보여줄게..
선생님도 건강해지면 너희들 간식도 만들어줄 수 있겠지..

참, 정은, 지민아
선물 정말 고맙다.
아기한테 옷 입힐때마다, 모자 씌워줄때마다 너희들 생각 하게 될거야.
날씨가 좀 따뜻해지고 아기 외출이 가능해지면
너희들이 사준 모자 씌워줄게.

선생님은 이만 쉬어야겠다.
잠시 못볼텐데..
전도사님과 다른 선생님들 말씀 잘 듣기를....
잔소리하는 선생님 없어서 좋겠다.

211.203.186.4 우리들: 오늘 쳐들어 갈꺼예요.개때문에 무섭지만 어쨌든 창민이는 우리 애기니깐..^^;ㅋㅋ  [02/14-17:55]
211.203.186.4 우리들(동참회): 맞아~~!!맞아~~!!  [02/14-17:56]
211.203.186.4 우리들(동참회): 애기는 우리꺼니까 전도사님이 가져도 된되요  [02/14-17:57]
211.203.186.4 우리들(동참회): 오늘 어쨋든 갈꺼니깐 우리 창민이 옷이랑 준비하세요.. 창민이 빼놓지 말구.. 오늘 못 갈지도 모르지만은.. 언제나 찾앙갈거예요..아무때나,...ㅋㅋ  [02/14-17:58]
211.203.186.4 우리들(동참회): 오늘 어쨋든 갈꺼니깐 우리 창민이 옷이랑 준비하세요.. 창민이 빼놓지 말구.. 오늘 못 갈지도 모르지만은.. 언제나 찾앙갈거예요..아무때나,...ㅋㅋ  [02/14-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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